후기
[경기-남양주] 달콤한 아지트 - 내 작은 아지트가 되어주는 공간
하바츄
2026. 5. 4. 23:04

친구 또는 연인과 아기자기한 아지트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차 한잔 즐길 공간을 찾으시나요?
우리만의 비밀공간 같은 카페를 찾아 다녀왔어요! 😉
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지트 공간이었어요.
이름값을 완벽히 소화하는 공간!

⏰ 영업시간 ⏰
* 열어요 : 10:00
* 닫아요 : 21:00
🚘 주차 🚘
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예요.
건물 앞 마당에 주차 가능해요

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기자기하게 빵이 진열되어있어요.

반대편엔 케익과 쿠키도 있어요!!

1층엔 한 곳만 좌석이 있어요!

무얼 먹을지 고민해요! 🤔

다양한 메뉴에 합리적인 가격! 👍

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오면 진짜 아지트가 등장해요!
조용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의 분위기로 너무 예뻤어요.. 😭
내 방을 이렇게 꾸미고 싶은 심정..



제가 주문한건 흑임자 케익과 버터떡인데요.
둘 다 너무 맛있었어요!
흑임자케익의 꼬순맛은 인상적이었어요.


달콤한 간식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
힐링했던 하루였어요 ☺️
💡 총평 💡
크고 화려한 대형카페와는
달리 조용히 쉬고 싶은 날 제격이예요!
혼자서 오롯이 쉬고 싶은 날도
소중한 사람과 조용히 이야기 나누고 싶은 날도
모두 잘 맞는 카페예요.